일견, 과묵해서 무서울 것 같이 보이는 계하코네의 주방장입니다만, 아시노호의 옆에 사는 3명 딸의 아버지입니다. 하코네정의 소방단원도 맡고, 재빨리 하코네의 프티 정보를 캐치해서는 언제나 제공해 줍니다. 사실은 디즈니를 아주 좋아해서 아무렇지도 않게 미키가 프린트된 옷을 입고 있는 것을 빈번합니다.
계류가에 잠시 멈춰서는 숙소는 전실 리버 뷰. 풍경에 용해하는 것 같은 감각에 빠지는 반노천탕로 심신을 풀면, 메이지의 왜전골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이칸야마 에서의 후지산과 전하코네만의 거꾸로후지는 가장 추천하는 절경입니다.
또, 전하코네에 있는 베이커리&테이블씨는 구입한 빵, 마실 것을 병설되고 있는 족욕탕에 잠기면서 받을 수 있어 아시노호를 왕래하는 배를 보면서의 한때는 정말 사치스러운 시간입니다.
전하코네의 고텐 공원
그리 알려지지 않으므로 들르는 관광객도 적습니다만 가을의 단풍은 정말 예쁩니다.
아시노호 위로 출현하는 구름바다
기상조건이 맞았을 때에 출현하는 구름바다. 오랜 세월, 살고 있는 그 고장의 사람도 그 존재를 아는 사람은 적습니다. 구름바다의 저쪽으로 보이는 후지산은 절경에 하나입니다.
아침의 하코네신사
아침의 늠름한 공기 안(속)을 참배하면 1일의 시작은 뭐라고 말할 수 없는 기분이 됩니다.
가족(아내와 딸 3명)로 지바 방면으로 갔습니다. 우라야스시 향토박물관이나 바다 반딧불, 기사라즈에 가 우라야스의 역사, 옛날의 놀이나 터널을 어떻게 파냈는지등 놀면서 공부해 왔습니다.
하코네주변이나 1∼2시간으로 갈 수 있는 곳에 드라이브하거나 단 것, 절경을 구입해서 외출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텐바, 후지5호수주변, 미시마, 이토, 재두루미, 유가와라당에 잘 갑니다.
카메라
침낭 (어디서나 잘 수 있게!)



